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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년사
총무부
Posted at 2018-01-01 09:09:52
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</br> 새로운 계획과 포부를 가지고 시작하는 첫 날,</br> 올해는 거창한 계획보다는 지금까지 쌓아온 성상들이 알찬 밑거름이 되어</br> 진정한 이익을 창출해 내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.</br> 지난 22년간 꿈과 눈물과 열정으로 규모를 키우느라 </br>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서 뛰어 다녔지만 그에 걸맞은 충분한 대가를 얻지 못해</br>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수많은 눈물로 보냈던 날들이 많았습니다.</br> 2018년에는 이러한 지난날들에 대한 보상을 받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.</br> 결국 기업이란, 이익을 창출하는 집단으로 </br> 그 이익을 전임직원과 공유하며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고 </br> 가정과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기업의 최대 목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.</br> 따라서 올해는 임직원 모든 분들이 자기 위치에서 본인이 해야할 일들을 최선을 다해 수행해 내고 </br>그로 인해 좋은 결과물이 쏟아져 나올 때 회사는 무한 성장할테고 </br>우리 모든 임직원 가족들의 행복도 그만큼 커질거라 생각됩니다. </br> 끝으로 우리 지역인 강원도에 갇혀 있지 않고 전국을 힘차게 누비고 다니는</br> 멋진 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일해보자는 의미로</br> 조동화 시인의 '나 하나 꽃 되어'라는 시를 소개하며 마칠까 합니다.</br> </br> 나 하나 꽃 되어</br> 풀밭이 달라지겠냐고</br> 말하지 말아라,</br> 네가 꽃 피고 나도 꽃 피면</br> 결국 풀밭이 온통 </br>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</br> </br> 나 하나 물들어</br> 산이 달라지겠냐고도 </br> 말하지 말아라</br>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</br> 결국 온 산이 활활</br>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</br> </br> 2018년 다함께 힘차게 전진합시다. 감사합니다. </br> 2018년 1월 1일 새해 아침 </br> 대표이사 장경영 드림